아마 제 입맛에 맞지 않았던 모양이겠지요. 식사를 마치고 집까지 걸어가려다가. 괜히 -_-. 빙판길에 넘어질까? 싶어서. 지하철 타고 집으로 갔네요~! 이 사진은 친구가 아이폰으로 찍은건데. 칸지고고 실내는 노란색 빛이 돌아서 분위기가 좋았는데. 역시 폰카는 그런 느낌을 살리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스냅샷으로 찍고 twitpic에 바로 올리기 좋은 정도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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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간 밤 9시 51분.
배고파 미치겠네요 ㅠㅠ
잘보고 간다고 차마 말 못하겠어요 ㅠㅠ
(해외교류 갔다와서 오랜만에 오네요^^)
@@. 이야 댓글의 폭풍입니다. 잘다녀오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