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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사실 종이에 무엇인가를 적는다는게 굉장히 낯선일이 되어 버립니다. 대부분의 일처리는 컴퓨터로 처리를 하고 팀 회의때나 가끔 노트에 긁적이는건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볼펜으로 적기 마련이닌깐요. 그리고 왠지 지워질것 같고 번질 것 같아서 샤프보다는 볼펜을 더 많이 사용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가끔 종이에 다음주에 있을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적인 윤곽을 잡기 위해서 몬갈 긁적거려야 할 때 지우개로 쓰윽 지울 수 있는 흑연이 들어간 ^^ 필기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샤프는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샤프를 한가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무난한 샤프! 의외로 고르기 쉽지 않습니다. ^^!
하지만 가끔 종이에 다음주에 있을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적인 윤곽을 잡기 위해서 몬갈 긁적거려야 할 때 지우개로 쓰윽 지울 수 있는 흑연이 들어간 ^^ 필기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샤프는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샤프를 한가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무난한 샤프! 의외로 고르기 쉽지 않습니다. ^^!
[사진 출처 : 파이로트 홈페이지 ]
S라인 샤프들을 보면 공통점 2가지가 있는데. 한가지는 노크 부분으로 내려갈 수록 배럴이 얇아져서 곡선감을 살려주는 것. 다른 한가지는 촉부분에 3단으로 층이 져져 있다는 점입니다. 재질은 다르지만 전체적인 모습의 통일성이 있다는게 재미있게 다가오지 않으세요? ^^
갈수록 넓어지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촉 부분의 3단층도 확인할 수 있구요. ^^ 국내에는 아쉽게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0.9mm가 수입이 안됐더라구요. 0.7mm두 ^^ 이부분은 살짝 아쉽네요. 그립부분의 물결무늬가 미끄러움을 방지한다곤 했지만. 사실 플라스틱 재질은 미끄럼방지 부분에서 고무그립이나 롤렛가공에 비하면 그 기능이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하위 기종 샤프들은 이런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는걸 감안해 보면 S3의 조밀하면서도 넓은 물결무늬 그립부분은 먼지가 들러붙지 않으면서도 미끄럼 방지 기능을 잘 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국내의 제도 1000의 경우 너무 조밀한 홈때문에 그 부분에 먼지가 쉽게 끼는걸 감안하면 말이죠 ^^
※ PILOT S3 0.5mm 장단점
- PILOT에서 나오는 S라인중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 4,500원에 비해 높은 수준의 마무리와 필기감.
- 바디전체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고 그립 부분의 물결처리된 부분은 땀으로 인한 미끄럼 방지를 해줌. 다만 고무그립이나 롤렛가공에 비하면 미끄럼 방지는 미흡함
- 클립부분이 금속으로 되어 있어 포켓에 넣고 다니기 좋음. 그립부분이 넓게 되어 있고 홈이 깊지 않아 먼지로 인한 오염이 적음
- 가벼운 무게와 적절한 무게중심으로 손쉽게 필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무난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그렇지만 완성도 높은 샤프라고 말할 수 있음.
- 노크소리가 좀 큰편이고 노크 느낌은 괜찮은편. 그립감은 홈이 파져 있는 그립인걸 감안하면 훌륭함
- http://www.pilot.co.jp/products/pen/sharp_pen/sharp_pen_er/sharp_erases/index.html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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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하는사람2013/03/21 03:01 [Edit/Del] [Reply]저..내장심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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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09:19 [Edit/Del]
세릭글쎄요. ^^ 파이로트는 예전에는 ENO. 요즘에는 그라파이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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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1 11:34 [Edit/Del]
세릭저도 심경도 표시계를 처음 보고 그랬었죠. 샤프심이 자동으로 변경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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