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요는 상당히 다양한 문구류를 제작/판매하고 있는 문구류 회사입니다. 코쿠요의 캠퍼스노트 부터 시작해서 필통 그리고 샤프까지 말이죠.
TidbiT노트는 코쿠요에서 2002년부터 개최한 " 코쿠요 디자인 어워드 " 에 수상작( 2007년 )으로 뽑힌 제품입니다. 코쿠요 디자인 어워드는 " 누구라도 사용하기 쉬운 유니버셜디자인 " 을 컨셉을 가지고 있는 디자인 어워드입니다.
사진출처 : http://goo.gl/2XxMX
사진출처에 나오는 Url을 구글 크롬브라우저로 보면 해석이 되어서 나오는데요. Tidbit 에 대한 평을 읽어보면 그리드형태로 줄이 그어진 노트들은 기존에도 얼마든지 있었지만 Tidbit처럼 종이를 손쉽게 잘라서 또 다른 메모지로 형태를 바뀐다는 면에서 무척 신선했다라고 말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레이저 가공으로 한장씩 처리를 해야 하기에 제품화하기에는 가격이 많이 올라간다고도 써있네요.
TidbiT는 어떻게 보면 일종의 포스트잇 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전혀 다르다고 볼수도 있지만 "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메모지 " 라는 측면에서 말이죠.
TidbiT는 상당히 혁신적인 노트입니다. 어떻게 보면 시제품에 가깝다고 할까요? ^^ 그래서 실용성보다는 이런 제품을 통해서 문구류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구나! 라는 정도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 필요없어진 메모! 그 부분만 잘라서 버릴 수 있고
● 좋아하는 형태로 메모지를 잘라서 사용할 수 있고
● 단계별로 잘라서 인덱스처럼 이용가능
● 원하는대로 자유로운 크기로 잘라서 보관
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인덱스로 활용하는 법은 참신하고 좋아보이네요. ^^
※ 노트에 X자를 그어놓은 이유는! 카메라 포커스때문에...
이 외에도 코쿠요에서 나온 유니버셜디자인 제품들을 살펴보면
TidbiT에 대한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
코쿠요 TidbiT
라인/그리드 :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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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코쿠요의 프리커트 메모지 TidbiT
Tracked from '소통' 그 아름다운 두글자 2012/01/09 15:40 delete 코쿠요 1905년에 설립된 100년이 조금 넘은 회사입니다. 2004년에 지주회사로 변경이 되면서 현재는 " 코쿠요 S & T 주식 회사 " 라고 사명이 변경되긴 했지만요. 코쿠요..






문구류 회사들중에선 가장 깨어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펜촉의 모양도 디자인할 수 있다니 편견을 깨버리네요
잘보고 갑니다. ^^
몇일을 주문할까말까 고민하게한 형광펜..
이회사 참 아이디어가.. 작은글씨지우개도 방금보고 깜짝놀랐네요
5000원이라 비싸긴하지만 정말한번 구매해보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
근데 솔직히 생각만큼 깔끔히 떼어질것같진않지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