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2월 발매 이후. 처음으로 0.5mm를 발매한다고 하네요. 기존 mm는 얇은펜을 선호하는여학생들을 위해서 0.25/0.3/0.4로만 발매를 했었죠. 중성펜의 경우 0.5mm 발매는 기본적인데 역시 펜텔의 타겟층은 조금 달랐던 모양입니다. 펜텔의 슬리치는 Uni의 시그노/파이로트의 하이테크/제브라의 겔리롤/사라사와 비슷한 중성볼펜입니다. 다만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 펜텔 ' 이라는 이름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중성잉크의 만족도는 경쟁업체와 비슷비슷하지만 개인적으로 바디의 특색이 조금 떨어지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2,000원이 넘는 가격도 부담되긴 하지만요. 그러고보니 하이테크의 가격도 오프라인에서는 3,000원이 넘고 온라인에서도 2,000원이 넘고 있으니 괜찮은 중성펜 하나 구입하는 것도 굉장히 부담되긴 하는 것 같습니다. 물가상승에 ' 엔고 ' 에 말이죠.
이번 주말에는 ' 어린이날 특집 학용품 ' 글을 써볼까 합니다. 고민되는건 그래도 어린인데. ^^ 국산으로만 꾸며야 할지 가격대는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 고민이 됩니다. 그것도 아니면 진짜 어린이를 위한 학용품으로 해야할지. 조금 고민해봐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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