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Paolo Fung

  플래티넘에서 #3776 시리즈 만년필을 많이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센츄리 부르고뉴의 경우 2012년 일본문구대상 ' 기능 부분 ' 에 랭크되기도 했습니다.


플래티넘

  #3776 소지는 기존의 #3776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건 역시 바로 투명한 바디일텐데요. 후지산의 정상에 있는 호수를 연상케 하는 투명한 바디에 파란색이 띄게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리뷰는 pen-info에서 참고해보세요.


ⓒ 플래티넘

가격은 21,000엔이고 14금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안료카트리지 2개가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전 세계 3776개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고 2012년 7월 1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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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굴 먹은 사진 진짜 기괴하다. 하지만 신기해서 첫 사진으로! ㅋㅋㅋ
  2. 디기스
    싸보이는데 30만원 정도 하는군요 만년필은 잘 몰라 패스
    • 2012/06/15 14:33 [Edit/Del]
      투명한 버전은 제가 봐도 싸구려 같아 보이긴 해요. ^^

      근데 일본이나 우리나라에서 #3776 인기가 대단하거든요.
  3. kljfi
    저 기능적인 시도가 좋네요. 솔직히 서구 쪽의 만년필을 좀더 선호하지만 요새 서구회사에서 저런 기능적 시도가 별로 눈에 띄질 않아서 아쉽습니다. 뭐 자잘하다면 자잘한 거지만요.

    단지 일본회사들의 저 몽블랑 따라하는 디자인은 좀 지겹게 느껴지네요. 디자인에도 좀 새로운 시도를 해봐도 되지않나 싶은데....
    • 2012/06/15 17:42 [Edit/Del]
      고급 만년필의 몽블랑 따라하기는 이미 만연해있죠. 특히 일본만년필쪽에서는 하지만 저가 만년필에서는 굉장히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런게 계속되다보면 점점 고급 만년필에도 그런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