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는 안보이지만 양쪽으로 보이는 고층 빌딩과 탄천이 꽤나 잘 어울린다. 오늘도 집에 오는데. 먹먹한 구름이 낀. 하지만 어느새 봄 냄새가 나는게. 아주 운치가 있었다.
처음에 왔을때는. 이런 깡시골에 나를 데려왔나. 싶었는데. 벌써. 여기에 산지도 16년이 넘어간다. ^^. 갑자기 연예시대를 보닌깐. 이런 저런 생각이 나서 한번 포스트로 글을 남겨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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