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어번 해보니. 일단 팔꿈치를 90도로 만드는것도 어렵지만. 그렇게 되면 손끝이 물에 닿아 손목을 의도적으로 꺾게 되었다. 오늘 수영장에 가면 팔을 ㅅ 자로 만들는거랑 물아래에서 조금 먼저 팔을 구부리는 것을 시도해 봐야 겠다. 잘 될지는 미지수지만.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콜드스톤크리머리 | 분당 정자점 | 콜드스톤크리머리는 아이스크림 가게~! (3) | 2009/11/07 |
|---|---|
| 파리 크라상 | 정자동 지점 오픈 | paris croissant (0) | 2009/11/07 |
| 수영 3달째. 자유영 팔꺾기를 배웠다. | KT 스포츠 센터 (2) | 2009/11/03 |
| 독서의 계절 가을에 읽는 책 | 어소시에이트 & 천유로 세대 & 서른다섯 사랑 (2) | 2009/11/01 |
|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KAKAO 블로그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8) | 2009/10/30 |
| 분당 정자동 최고의 수영장! 에 다닌지 어느새 2달째~ (3) | 2009/10/28 |
오호~ 팔꺽기까지 나가셨군요. 저는 수영을 1년 남짓 배웠는데,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할 생각을 몇 번했었습니다. 제가 좀 배우는 것이 다른 분들보다 느려서요. 겨우 물속에서 숨이 트이고 나서야 자신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평형은 속도가 나지 않고 배형은 제자리입니다. ^^;
좋은 동영상 소개 감사합니다. ^^
저두요. ㅠ.ㅠ 어제 이거 따라하다가 물 엄청 먹었네요. 그리구 강사님이 감기가 걸리셔서. 어제 엄청 돌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