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제 입맛에 맞지 않았던 모양이겠지요. 식사를 마치고 집까지 걸어가려다가. 괜히 -_-. 빙판길에 넘어질까? 싶어서. 지하철 타고 집으로 갔네요~! 이 사진은 친구가 아이폰으로 찍은건데. 칸지고고 실내는 노란색 빛이 돌아서 분위기가 좋았는데. 역시 폰카는 그런 느낌을 살리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스냅샷으로 찍고 twitpic에 바로 올리기 좋은 정도인 것 같네요. ^^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드라마 | 연예시대 . 정자역 & 빵꾸똥꾸. (0) | 2010/02/27 |
|---|---|
| 분당 이마트 근처에서. (0) | 2010/02/23 |
| 스타벅스 체리 블라썸 워터버틀. 인기가 좋다고 해서 구매한 벚꽃 물병~! (0) | 2010/02/23 |
| 일본어 최강자 프리미엄 카시오 전자사전 엑스워드 ew-A3400 (2) | 2010/02/23 |
| 칸지 고고 | 수내점 (2) | 2010/01/31 |
| DSLR보다 난 폰카가 더 좋다! | 낙원상가 가서 오카리나 사고 명동에 가서 칼국수 먹고 수입상가에서 라미 샤프 샀음~! (7) | 2010/01/23 |
| alleh KT본사 안에 있는 KT스포츠센터 탐방기 & 계원예고 & 예수소망 교회 탐방기! (0) | 2010/01/16 |
| 36.5도. 그 부드러움에 취하고 그 숫자에 취한다. | 골든블루 위스키~!! (4) | 2010/01/15 |
| 눈에 폭 쌓인 올림픽공원 수영장을 찾아서. (0) | 2010/01/10 |
| NT A-400GR 과 30도 칼날. 그리고 불소코팅 & 15센티 쇠자. | 필통을 차지할 기본적인 컬랙션 (9) | 2010/01/05 |
| 다이어리를 좋아하는 당신은. 자기애가 큰 사람일 확률이 있다. | 탄조 까이에 가죽커버+클레르퐁텐 노트 + 몰스킨 데일리 다이어리 + 라미 만년필 (6) | 2010/01/04 |
지금시간 밤 9시 51분.
배고파 미치겠네요 ㅠㅠ
잘보고 간다고 차마 말 못하겠어요 ㅠㅠ
(해외교류 갔다와서 오랜만에 오네요^^)
@@. 이야 댓글의 폭풍입니다. 잘다녀오셨어요? ^^